말풀 글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한글 타자까지 — 궁금한 것에 첫 문단에서 답하고, 읽은 뒤에는 바로 풀어 봐요. 글은 말공장장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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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타자 평균 타수, 학년별로는? — 「타」를 세는 법부터
한글 타수에는 나라가 정한 학년별 기준이 없고, 「타」를 세는 법도 사이트마다 달라요. 말풀이 쓰는 셈법과 학년별 목표, 기록을 올리는 순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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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타자 연습, 언제 어떻게 시작할까 — 하루 10분, 자리부터
받침 있는 글자를 읽고 쓰는 게 편해졌다면 시작할 때예요. 속도보다 바른 손가락 자리부터, 하루 10분씩 4주. 집에서 바로 쓰는 순서표와 3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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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결제, 무엇이 다를까 — 한자로 보면 한 번에 (+ 헷갈리는 짝 10)
결재는 윗사람이 서류를 보고 허락하는 일, 결제는 돈을 치러 거래를 끝내는 일이에요. 裁와 濟 두 글자로 가르는 법과, 지양·지향처럼 헷갈리는 짝 1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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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돼 구분 — 「하」와 「해」를 넣어 보면 끝
「돼」는 「되어」를 줄인 말이에요. 그 자리에 「하」가 어울리면 「되」, 「해」가 어울리면 「돼」. 안 되요·됬다처럼 자주 틀리는 자리와 바로 푸는 3문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