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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복습을 가로세로 퍼즐로 — 5분 만에 활동지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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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세 걸음
  2. 수업에서 이렇게 써요
  3. 힌트는 누가 쓰나
  4. 학생 화면은 어떻게 보이나

단원 복습 활동지는 「학년·과목 고르기 → 단원 낱말 붙여 넣기 → 인쇄 또는 링크」 세 걸음이면 5분 안에 나와요. 낱말과 힌트는 말풀이 교과 어휘 자료에서 채우고, 학생은 가입 없이 다섯 글자 주소로 풀어요.

세 걸음

  1. 고릅니다 — 학년과 과목을 누르면 그 조건에 낱말이 몇 개 있는지 바로 보여요. 이번 단원 낱말이 있으면 쉼표로 붙여 넣어요(예: 증발, 응결, 끓음, 수증기).
  2. 나옵니다 — 격자 크기를 고르면 판이 짜여요. 마음에 안 드는 낱말은 그 자리에서 바꿔 끼워요.
  3. 나눠 줍니다 — 인쇄하면 문제지와 정답지가 함께 나오고, 링크를 복사하면 다섯 글자 주소(malpul.com/p/…)가 나와요.

수업에서 이렇게 써요

때쓰는 법걸리는 시간
단원 도입지난 단원 낱말로 7×7 한 판 — 머리 깨우기5분
단원 마무리이번 단원 낱말을 붙여 넣은 판을 인쇄해 짝 활동10~15분
숙제다섯 글자 주소를 알림장에 — 학생은 집에서 휴대폰으로—
보충틀린 낱말만 모아 작은 판을 다시5분

힌트는 누가 쓰나

말풀의 힌트는 교과 어휘의 뜻풀이로 미리 채워져 있어요. 그대로 써도 되고, 우리 반 수업에 맞게 힌트를 직접 고쳐 쓸 수도 있어요 — 예를 들어 「응결」의 힌트를 「실험 시간에 컵 겉에 맺힌 것」처럼 우리 반 기억으로 바꾸면 훨씬 잘 떠올려요.

학생 화면은 어떻게 보이나

  • 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주소를 열면 바로 판이에요.
  • 풀던 판은 그 기기에 저절로 남아, 나갔다 들어와도 이어서 풀 수 있어요.
  • 다 풀면 틀린 낱말을 따로 보여 줘요 — 다음 시간 보충에 그대로 쓰면 돼요.

말풀에서 이어서 놀기

말풀 놀이는 지금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어요. 곧 열려요!

출처 · 말풀 퍼즐 만들기 사용 안내
고친 날 2026년 10월 10일


말풀을 만드는 사람. 교과서 낱말과 우리말 규칙을 놀이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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