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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링크 나눠 주기 — 다섯 글자 짧은 주소로 반 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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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나눠 주는 순서
  2. 칠판에 적기 좋게 만든 다섯 글자
  3. 학생 화면에서는
  4. 수업에서 이렇게 써요

말풀에서 만든 퍼즐은 「학생용 링크 복사」 한 번이면 malpul.com/p/ 뒤에 다섯 글자가 붙은 짧은 주소로 나눠 줄 수 있어요. 칠판에 적어도, 알림장에 써도, 문자로 보내도 한 줄이면 돼요. 학생은 가입 없이 주소를 열면 바로 푸는 화면이 나오고, 정답지는 이 주소로 열리지 않아요.

나눠 주는 순서

  1. 판을 만들어요 — 퍼즐 만들기에서 학년·과목을 고르고, 단원 낱말이 있으면 쉼표로 붙여 넣어요.
  2. 「학생용 링크 복사」를 눌러요 — malpul.com/p/ 뒤에 다섯 글자가 붙은 주소가 복사돼요.
  3. 나눠 줘요 — 칠판에 적거나, 알림장·학급 대화방에 붙여 넣어요.

「보낼 말 복사」를 누르면 주소만이 아니라 판 이름과 함께 「아래 주소를 열면 바로 풀 수 있어요. 가입 안 해도 되고…」 같은 안내 문장까지 한 벌로 복사돼요. 학급 대화방에는 이쪽이 더 친절해요.

칠판에 적기 좋게 만든 다섯 글자

짧은 주소는 학생이 손으로 옮겨 칠 것을 생각해 만들었어요.

만든 방식교실에서 좋은 점
숫자 2~9와 영문 소문자만 써요대문자·소문자를 가릴 일이 없어요
0·o, 1·l·i 처럼 헷갈리는 글자는 뺐어요「영이야, 오야?」 묻는 일이 줄어요
대문자로 쳐도 열려요휴대폰이 첫 글자를 대문자로 바꿔도 괜찮아요
앞뒤에 붙은 문장부호는 떼고 찾아요문자 끝의 마침표가 붙어 와도 열려요
같은 판이면 같은 주소가 나와요두 번 복사해도 주소가 바뀌지 않아요

드물게 다섯 글자보다 조금 긴 주소가 나올 때도 있어요. 이미 다른 판이 쓰는 글자와 겹치면 한 자씩 늘려서 만들기 때문이에요.

학생 화면에서는

  • 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주소를 열면 바로 판이에요.
  • 정답지는 열리지 않아요. 짧은 주소에는 푸는 화면만 담기고, 정답지는 선생님이 인쇄할 때 함께 나와요. 막히면 한 칸씩 여는 힌트는 있는데, 연 만큼 그 낱말 점수가 줄어요.
  • 풀던 판은 그 기기에 남아요. 나갔다 들어와도 이어서 풀 수 있어요.
  • 다 풀면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친구에게 보내기」를 누르면 자기 기록이 함께 실린 주소가 복사돼서, 받은 친구 화면에 겨룰 기록이 떠요.

글자를 하나 잘못 옮겨 적으면 「그런 주소는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와요. 이럴 때는 칠판의 글자를 다시 한 자씩 견주어 보게 하면 돼요.

수업에서 이렇게 써요

때쓰는 법
수업 시작칠판에 다섯 글자를 적고, 태블릿으로 다 같이 열어 5분 복습
숙제알림장에 다섯 글자만 — 집에서 휴대폰으로
모둠 겨루기같은 주소를 모둠마다 열고, 다 푼 기록을 「친구에게 보내기」로 주고받기
결석한 학생같은 판이면 같은 주소라, 지난 시간 주소를 그대로 다시 보내면 돼요

인쇄가 필요한 날에는 같은 판을 인쇄하면 문제지와 정답지가 함께 나와요. 종이로 풀고, 짧은 주소로 집에서 다시 풀게 하면 한 판을 두 번 쓸 수 있어요.

말풀에서 이어서 놀기

말풀 놀이는 지금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어요. 곧 열려요!

출처 · 말풀 짧은 주소(/p/) 만드는 규칙 · 말풀 퍼즐 만들기 사용 안내
고친 날 2026년 10월 10일


말풀을 만드는 사람. 교과서 낱말과 우리말 규칙을 놀이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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