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 부산
웹툰은 지어낸 이야기예요. 위의 이름 풀이와 먹거리는 공식 자료로 확인한 것만 적었어요.
웹툰 3부 「부산 · 말길」 — 첫 화 「배가 닿는 곳」: 부산항에 닿는다 — 어느 말이든 한 가지로 옮기는 「한말 창구」를 처음 본다.
3부 1화 읽기 → · 이야기 놀이로 →
말풀 여행 › 부산
바다와 시장의 말이 모인 곳이에요. 감천·자갈치·해운대는 이름에 그 땅의 사연이 있고, 돼지국밥·밀면·씨앗호떡·어묵은 메뉴판에서 읽는 법만 알아도 주문이 쉬워져요. 부산 말(정구지 같은)도 함께 만나요.
The sea-and-market words of Busan — place names, street food you can order, and how to read the menu.
말(사투리) → 뜻(표준어와 견주기) → 문화(말하는 사람들의 삶)
웹툰은 지어낸 이야기예요. 위의 이름 풀이와 먹거리는 공식 자료로 확인한 것만 적었어요.
웹툰 3부 「부산 · 말길」 — 첫 화 「배가 닿는 곳」: 부산항에 닿는다 — 어느 말이든 한 가지로 옮기는 「한말 창구」를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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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값·영업시간은 바뀌어서 싣지 않아요. 글마다 출처와 고친 날이 있어요.